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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할랄인증원(KHA)은 이슬람국 표준기준 및 도량기구(SMIIC)와 협력체계를 완료했습니다.

이슬람회의기구 (OIC Organization of the Islamic Conference)
57개 이슬람국가로 구성된 최대 회교기구

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포함 57개 이슬람 국가로 구성된 최대 회교기구로 회교국가들의 연대강화, 각 분야에서의 교류촉진, 민족독립을 지향하는 회교도들에 대한 투쟁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. OIC는 1969년 9월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제1회 회교국정상회담의 결의에 따라 발족했으며, 1970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첫 OIC 외무장관회의가 열렸습니다. 주요 조직은 정상회담과 외무장관회의 사무국 국제이슬람사법재판소로 이루어져있으며, 정상 회담은 3년에 1번, 외무장관회의는 연 1회 개최하도록 되어있습니다. 또한 회교국개발은행·국제회교통신사를 운영하고 있으며, 사무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에 있습니다.

이슬람국가 표준기준 및 도량기구 (SMIIC Standards and Metrology Institute for Islamic Countries)
- 한국할랄인증원은 2016년 6월 인증

SMIIC는 57개국 이슬람 국가들로 이루어진 OIC(이슬람협력기구)의 산하기관으로 나라별로 각기 다른 할랄기준의 표준화 작업을 위해 수립되었습니다. 할랄에 대한 회원국내 통일규격 실현 및 무역의 기술적인 장벽을 없애고, 회원국들의 상호 무역을 성장 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. 또한, 회원국들 사이에서 할랄인증서의 상호인정을 시작으로 재료, 제조물 품 및 제품의 교환을 촉진할 목적으로 인증 및 인정 부문을 수립하고 있으며, OIC 회원에게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하고, 교육을 실시하여 도량, 연구 실험 및 표준화 활동에 있어 균일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.